-
"너무 좋다" 대표팀 마이애미행 전세기 내부 전격 공개…구자욱 눕고, '11타점 신기록' 문보경 각오 다졌다 (27.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토록 바라던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의 전세기 탑승 모습을 공개했다. 류지현호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경기를 치렀다. 5일 체코에 1
2026-03-11
-
캡틴 이정후 뒤늦게 전한 진심 "다음엔 더 팀에 도움 될 수 있게…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24.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7살 나이에 '팀 코리아'를 이끌게 된 젊은 캡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끝난 뒤 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전했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SNS 인스타그램에 "팀 코리아를 대표해서 뛸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WBC 출전 소감을 밝혔다. 이정후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야구
2026-03-18
-
'17년 만의' 8강 대우 확실하네! 韓 야구 대표팀 귀국도 전세기 타고…빅리거는 현지 해산 (24.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8강전에서는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지만, 그래도 한국이 17년 만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한국 선수단은 15일(한국시간) 전세기로 귀국한다. 한국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에서 0-1
2026-03-14
-
[귀국 인터뷰] 류지현 감독에게 WBC는 성공이었을까 실패였을까 "프로·아마 투수 육성 고민해야…마음 속 MVP는 노경은" (24.22)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17년 만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이라는 성과를 얻는 한편 세계 야구와 실력 차이라는 현실을 안고 귀국했다. WBC 2라운드로 대회를 마친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새벽 아틀라스항공 전세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
2026-03-16
-
'슈퍼스타 클래스' 오타니 99마일 찍더니 곧바로 일본행…이번에도 전세기 띄웠다 (23.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나고야에서 완전체를 이룬다. 대다수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미야자키 합숙조는 24일 나고야로 출발했고, 여기에 미국에서 시범경기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전세기로 일본 귀국길에 올랐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물론이고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와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
2026-02-24
-
이것이 국대 감독의 품격, 홀로 귀국한 '부상자'까지 챙겼다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22.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미국행 전세기에 오른 선수는 29명이지만,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도쿄부터 마이애미까지 여전히 30명으로 이뤄져 있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8강전을 앞두고 이 점을 다시 상기시키며 홀로 한국에 남은 손주영의 마음까지 헤아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03-13
-
팔꿈치 부상 털어냈다! 손주영 선발 등판, 드디어 마운드 복귀…박동원 4번 배치, 신민재 제외 (20.3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팔꿈치 불편함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소화하던 중 귀국했던 손주영(LG 트윈스)이 드디어 기지개를 켠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을 갖는다. 이날 LG의 선발 투수로는 손주영이 마운드에 오른다. 손주영은 지난해 30경기에
2026-03-24
-
[속보] 손주영 결국 마이애미 못 간다! 왼쪽 팔꿈치 염증 발견 "10일간 투구 휴식" (20.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만에 교체됐던 손주영(LG 트윈스)가 결국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릴 2라운드에 참가하지 못한다. 국내 병원 검진 결과 열흘 동안은 투구를 쉬어야 한다는 결과를 받았다. LG 트윈스 측은 11일 오후 "손주영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왼쪽 팔꿈치 회내근
2026-03-11
-
구자욱, 동료들에게 '사과 문자' 보냈다 왜?…"마음 너무 몰라줬던 것 같다" 반성 목소리까지 (19.7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느낀 바가 크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인 구자욱(3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에 발탁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올해 W
2026-03-27
-
"팀원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해" 전세기 못 탄 손주영, 얼마나 속태웠을까…그래도 의연하게 "응원하겠습니다" (19.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안타깝게도 손주영의 태극마크는 이번에도 SNS 인사로 마무리됐다. 지난 2024년 프리미어12를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던 손주영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마저 완주하지 못했다. 손주영의 진심을 담은 SNS 인사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했다. 손주영은 지난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
2026-03-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