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26.89)
2026-07-14
-
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23.68)
2026-07-08
-
"필승조로 생각" LG 승부수 데뷔전부터 살 떨렸다, 1점 차 1사 1루 등판→공 4개로 첫 홀드 (22.11)
2026-08-20
-
WBC 후유증, 챔피언 LG를 덮쳤나… 찜찜한 '개막 3연패', 부상자 속출에 컨디션 난조까지 위기오나 (21.5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는 지난 3월 열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가장 많은 선수가 차출된 구단이었다. 투수 손주영 송승기 유영찬, 포수 박동원, 내야수 신민재 문보경, 외야수 박해민까지 무려 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전장에 나갔다. 대표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팀에 수준 높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이었고, 이는 지난해 통합
2026-04-01
-
문동주→김서현→정우주 1명도 국가대표 안뽑힐줄 누가 알았나…한화의 비극, 시간을 1년 전으로 돌리면 결과가 달랐을텐데 (21.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작년 9월에 열렸다면? 최근 발표한 한국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의 면면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지난 11일에 발표된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한화 소속 선수 2명이 포함됐다. 내야수 노시환(26)이 와일드카드로 합류했고 외야수 문현빈(22)도 이름을 올린 것이다. 반면 한화
2026-06-13
-
[일문일답] 같은 부상인데 박준순은 뽑고 안현민은 안 뽑은 이유? 류지현·조계현이 직접 밝혔다 (19.39)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4명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명단을 결정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
2026-06-11
-
'ML 93경기 등판' LG 뉴페이스 등록→오늘부터 나간다! 염갈량 "가장 위기 상황에 들어간다" (19.3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가장 위기 상황에 들어간다" LG 트윈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LG는 새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 강민균을 등록, 김강률과 손용준을 말소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리오스다. LG는 지난 3일
2026-06-10
-
"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18.44)
2026-07-15
-
고마워 오러클린, 덕분에 전반기 잘 버텼어…삼성 1위 위해 혼신의 전력투구, 이제 팀 떠난다 (18.38)
2026-07-11
-
누가 노경은에 돌을 던질 수 있을까… 3년 만에 찾아온 강제 휴식, SSG는 정면 돌파 나서나 (18.1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우완 베테랑 필승조 자원인 노경은(42·SSG)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3일 경기에 등판한 후 오른쪽 무릎에 불편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지만 일단 큰 문제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노경은 스스로도 관리를 하며 던질 수 있
2026-05-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