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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사실 있다, "조금 지치고 힘들어"…하지만 5연속 QS 성공, 곽빈은 에이스다 (308.60)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에이스답게 이겨내고 있다. 두산 베어스 우완 선발투수 곽빈(27)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더불어 타자들이 엄청난 득점 지원을 해준 덕분에 두산은 14-3으로 대승을 거뒀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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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챔피언 LG를 덮쳤나… 찜찜한 '개막 3연패', 부상자 속출에 컨디션 난조까지 위기오나 (299.3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는 지난 3월 열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가장 많은 선수가 차출된 구단이었다. 투수 손주영 송승기 유영찬, 포수 박동원, 내야수 신민재 문보경, 외야수 박해민까지 무려 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전장에 나갔다. 대표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팀에 수준 높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이었고, 이는 지난해 통합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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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로버츠, 김혜성 스윙 지적…WBC 후유증인가→개막전 2루수 빨간불 (297.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개막을 앞두고 입지 위기에 놓였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후 이어진 타격 부진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면서 주전 경쟁에서도 밀리는 흐름이다. WBC 일정이 끝나고 다저스에 캠프에 다시 합류해 시범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김혜성은 17일(한국시간)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도루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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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후라도 걱정은 하는 게 아니네…복귀전서 '5이닝 1실점', 역시 삼성 1선발답다 (232.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는 1선발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투구 수 70개로 호투했다. 팀의 4-3 신승과 함께 선발승을 챙겼다. 삼성 복귀전이자 올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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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살려줘’ 딱히 비책도 없다… WBC에 이런 팀 없다, 후유증 없이 ‘최강’ 개막할까 (88.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대표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원태인(26·삼성)은 15일 대표팀 낙마가 공식 확정됐다. 1차 캠프 당시부터 오른 팔꿈치에 통증이 있었는데, 결국 검진 결과 굴곡근에 부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당분간 공을 잡을 수 없는 신세라 3월 초 열리는 WBC에 맞춰 컨디션을 맞추기 어렵다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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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영웅’이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한 가지만 해결하면 된다, 최고 마무리 클래스 건재하다 (85.7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 마무리 조병현(24)에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대회였다. 성인 대표팀 레벨에서는 최대 규모, 최고 수준 대회인 WBC에서 호투 이상의 투구를 펼치며 자신의 성장을 과시했다. 조병현은 WBC 4경기에 나가 5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80, 이닝당출루허용수(WHIP) 0.6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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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던지지도 못한 선수 맞나…개막하니 ERA 0.59 폭주, 이게 100%도 아니라고? (74.3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선수] 유일한 미출전 선수. LG 왼손투수 송승기는 지난 3월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본선 1라운드와 2라운드 경기를 통틀어 한 번도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컨디션을 제대로 끌어올리지 못한 듯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에서부터 고전했고, 오사카로 장소를 옮겨 열린 공식 평가전에서는 ⅔이닝 3실점에 그쳤다. 결국 본선에서는 출전 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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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비싼 선수들도 저렇게 뛰는데" 개막 3연패→11경기 만에 1위, LG는 이렇게 우승후보로 돌아왔다 (23.7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3연패, 그리고 8경기 뒤 공동 1위. LG 트윈스가 '우승 후보'의 위용을 되찾기 시작했다. 주장 박해민은 작은 플레이에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만든 결과라며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G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두고 공동 1위를 유지했다. 개막 3연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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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자명단 갔다,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美 언론 기대감 "타격감 찾는 시간 될 수도" (22.37)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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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FA로 1400억 벌었는데…충격의 27타수 1안타 0.037 슬럼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18.4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지만 이렇게 극심한 부진을 겪을지 그 누가 알았을까. 시애틀 매리너스의 중심타선을 지키고 있는 주전 1루수 조쉬 네일러(29)는 올 시즌 시작부터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다. 네일러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4번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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