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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이정후 뒤늦게 전한 진심 "다음엔 더 팀에 도움 될 수 있게…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24.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7살 나이에 '팀 코리아'를 이끌게 된 젊은 캡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끝난 뒤 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전했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SNS 인스타그램에 "팀 코리아를 대표해서 뛸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WBC 출전 소감을 밝혔다. 이정후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야구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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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우승 실패→WBC 4강 좌절 '대참사'…이바타 OUT, 감독 임기 굴욕적으로 종료 (22.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우승 실패에 이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8강 탈락이라는 처참한 결과를 남긴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일단 계약은 만료됐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베네수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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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MLB.com 올라가겠어요" 혹시 모른다, 2년 뒤일지…문보경도 메이저리그 꿈꾼다 (21.68)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문보경(LG 트윈스)은 신들린 클러치 능력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5경기에서 11타점을 쓸어담으며 MLB.com으로부터 '슈퍼 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문보경은 "기록은 신경 쓰지 않았다"면서도 "내가 언제 또 MLB.com에 올라갈지 모르니까 기분은 좋았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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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주영 결국 마이애미 못 간다! 왼쪽 팔꿈치 염증 발견 "10일간 투구 휴식" (21.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만에 교체됐던 손주영(LG 트윈스)가 결국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릴 2라운드에 참가하지 못한다. 국내 병원 검진 결과 열흘 동안은 투구를 쉬어야 한다는 결과를 받았다. LG 트윈스 측은 11일 오후 "손주영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왼쪽 팔꿈치 회내근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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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홈런 많이 쳤는데 왜 방출 후보일까…日 1350억 4번타자 미스터리 (20.22)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희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일본 국가대표팀 4번타자 요시다 마사타카(33)의 방망이가 춤을 추고 있다. 요시다는 8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7회말 역전 결승 홈런을 폭발, 일본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일본은 7회초까지 0-1로 리드를 당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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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포' 한국계 위트컴, 원 찬스 오나? WS MVP 유격수, 결국 손가락 골절→도미니카 WBC 낙마 (18.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예방 차원"의 교체가 아니었다. 제레미 페냐가 손가락 골절상을 당해 도미니카공화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한다.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제레미 페냐가 오른손 약지 끝 골절을 당해 최소 2주 동안 결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입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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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정말 대단한 팀이다" 이젠 대만이 예의 차린다…감독-선수 모두 승자의 여유, 이것이 한국야구의 진짜 현실 (18.61)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아직 '경우의 수'는 남았지만 충격적인 결과인 것은 사실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대만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4-5로 석패했다. 애초부터 한국은 대만전에 올인했다. 냉정히 말해 '우승후보' 일본을 넘어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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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날아든 핵폭탄급 악재…프리미어12 우승 영웅, 151km 직격→결국 손가락 골절상 (18.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전에 앞서 리하오위(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날벼락을 맞은 대만이 초비상 상황에 직면했다. '간판타자' 천제셴이 골절상을 당했다는 소식이다. 천제셴은 5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호주와 맞대결에 우익수, 3번 타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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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해" 전세기 못 탄 손주영, 얼마나 속태웠을까…그래도 의연하게 "응원하겠습니다" (18.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안타깝게도 손주영의 태극마크는 이번에도 SNS 인사로 마무리됐다. 지난 2024년 프리미어12를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던 손주영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마저 완주하지 못했다. 손주영의 진심을 담은 SNS 인사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했다. 손주영은 지난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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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확정' KBO 10승 부활 영건, 韓 WBC 첫판 선발 출격 "대표팀 분위기 밝고 에너지 생긴다" (18.24)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과연 국제 무대에서 명예회복을 노리는 한국야구 대표팀이 첫 판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까. 이제 대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류지현 감독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기자회견에서 체코전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한국은 오는 5일 오후 7시부터 도쿄돔에서 체코와 WBC 1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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