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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만나고 싶지 않다. 결승에서 만나고파" 일본 미친 자신감 폭발...40세 나가토모 "우승이 목표" (11.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강호들과의 맞대결 가능성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 축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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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호랑이띠' 아시아 축구사 다시 썼다…日 나가토모,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일본도 WC 최다골 경신, 죽음의 조 뚫고 32강행 (8.57)
▲ 연합뉴스 / AP ▲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오른쪽)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기능할 이정표를 세웠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을 열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FC도쿄)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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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희비 엇갈린 한국-일본, 4년 전과 달랐다 (0.00)
▲ SARANSK, RUSSIA - JUNE 19: Gen Shoji, Yuto Nagatomo and Maya Yoshida of Japan celebrate victory following the 2018 FIFA World Cup Russia group H match between Colombia and Japan at Mordovia Arena on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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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오사코, 최고 평점 8.4점…가가와 7.1점-하메스 5.9점 (0.00)
▲ SARANSK, RUSSIA - JUNE 19: Yuya Osako of Japan celebrates scoring the 2nd Japan goal to make it 2-1 with Yuto Nagatomo and Makoto Hasebe of Japan during the 2018 FIFA World Cup Russia group H match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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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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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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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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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