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보다 한국이 낫다"…'17골 무실점·유럽파 20명' 日 여자축구 괴력에 사실상 백기 투항→필리핀 매체 "플레이오프 노려야" 체념 (20.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1강'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과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둔 필리핀이 사실상 '백기 투항' 분위기다. 해외파만 22명에 이르는 초호화 진용의 일본을 상대로 전력을 다하기보단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패자와 맞붙는 6강 플레이오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필리핀은 15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2
2026-03-14
-
日 44-0 슈팅 괴력에도 "한국 경계하라"…'15득점 3실점' 신상우호 화력에 긴장→아시안컵 4강 빅매치 성사 "결승급 승부" (20.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첫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축구가 '예상대로' 4강전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격돌한다. 일본 언론은 "준결승은 결국 한일전으로 성사됐다. 우승을 차지했던 2018년 암만 대회 이후 8년 만에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국을 마주하게 됐다"면서 "신상우호는 8강에서 '복병'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6-0 압승을 거둔
2026-03-15
-
"22-0 압승 무효" AFC, 호주에 중징계 철퇴…탈수 치료 중 '부정 출전' 적발→0-3 몰수패 확정 (19.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주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몰수패 처분을 받았다.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호주 U-17 여자 대표팀에 0-3 몰수패를 선언했다"며 "징계를 받은 경기는 지난해 10월 13일 싱가포르의 비샨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북마리아나제도의 U-17 여자 아시안
2026-05-01
-
'여자축구 처우 논란' 지속…日·호주 공동 성명 "남자는 223억인데 女는 27억" AFC 공개 질타 (18.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축구를 둘러싼 ‘처우 논란’이 다시 한 번 불붙었다. 이번에는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팀들까지 직접 목소리를 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호주가 대회 상금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내년 여자 월드컵에서의 남녀 동일 상금 지급을 촉구했다"고 전했
2026-04-03
-
"일본 5-0 한국" 아시안컵 시장가치 톱10 발표…몸값에서도 벌어진 격차→日 ‘24골 무실점 괴력’ 앞 다윗의 돌팔매 통할까 (17.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값'에서도 전력 차가 현저하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톱10을 추린 명단에서 일본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최다인 5명을 배출했다. 한국은 없었다. 여성 축구 선수의 시장 가치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커도나'는 최근 이번 호주 아시안컵에서 추정 이적료가 가장 높은 10명의 인물
2026-03-17
-
中 깜짝 놀랐다! "아시아 여축 질서 흔드는 팀"…韓, 우즈벡에 "채소 썰듯 6-0 완파" 감탄→4강 한일전도 '결승급 매치' 인정 (16.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을 향해 "아시아 축구계 질서를 뒤흔들 수 있는 팀"이라며 탄복과 우려를 동시에 나타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완파했다. 20
2026-03-17
-
"가장 무서운 팀 한국" 日 언론 경계…韓 6-0 대승→월드컵 확정 "점유율 86% 압도적" 신상우호 '진짜 시험대' 오른다 (16.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을 향해 "신상우호가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한국 매체도 '가장 큰 벽'은 나데시코 재팬이 될 것이라며 한일전으로 치러질 준결승에서의 난관을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03-15
-
"아시안컵 우승에 영국도 들썩" 日 여자축구, 英 더비 한복판서 '기립 박수'…조회수 20만 폭발 (14.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본고장에서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을 위한 '가드 오브 아너'가 펼쳐졌다. 지난 2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튼 위민과 리버풀 위민의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19라운드가 열렸다. 세리 홀란드 멀티골 활약을 앞세운 리버풀이 적지에서 열린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3-2 승리를 챙겼다. 올 시즌 개막전
2026-03-31
-
日 여자축구 '31-1 폭격' 대만 초토화…中매체도 경악 "남자보다 더 강하다"→해외파만 22명 '아시아 넘사벽' (13.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은 여자축구도 남자축구 못지않게 강력하다. 해외파만 22명에 이르는 초호화 진용을 앞세워 아시안컵 첫 경기부터 슈팅 수 '31-1'이란 압도적 경기력을 뽐냈다. 닐스 닐센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호주 퍼스의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026-03-05
-
30-0, 21-0…우즈벡 만나면 中 여자축구 "공포의 만리장성" 디펜딩 챔피언 위용→女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 노린다 (1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제물로 아시안컵 8강행 티켓을 겨냥한다. 중국 언론은 "2023년 이후 우즈벡과 4차례 맞대결에서 4전 전승, 21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며 토너먼트 조기 진출을 확신했다. 안테 밀리치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2026
2026-03-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