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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선정[공식] (1.01)
▲ 양자경. 제공ㅣ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양자경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15년 만에 부산 방문에 나선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2026 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 수상자로 배우 양자경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영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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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IP신이 도운 이정후 (08.03) #shorts #MLB (1.01)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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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정범 감독, BIFAN 4관왕...사회 향한 묵직한 질문 통했다 (1.01)
▲ 정범 감독 '노크'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노크' 스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범 감독이 영화 ‘노크(KNOCK)’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정 감독은 이번 수상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범 감독 신작 ‘노크’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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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혀 내두르는데, 너무 심했던 BABIP 신의 '억까'…그래도 롯데 158km 에이스 변명 않았다 (0.99)
▲ 비슬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수치도 좋아질 거라고 얘기한다" 비슬리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5구, 2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손에 쥐었다. 비슬리는 올 시즌에 앞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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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이, 영화 '니코''로 BIFAN 레드카펫 밟는다…SF 신작으로 관객 만남 예고 (0.99)
▲ 2일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는 김소이.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소이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에 참석한다. 김소이는 2일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장르적 상상력과 새로운 영화적 모험을 선보이는 신진 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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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시간들', 30주년 BIFF 전석매진…李대통령 관람까지 (0.13)
▲ 영화 '극장의 시간들' 야외무대인사. 제공|티캐스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의 2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작품은 극장이 단순한 상영 공간이 아닌, 관객의 삶과 감정,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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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이미 2번 먹어"…이병헌, 직접 밝힌 단점부터 '제육' 사랑까지(종합)[30th BIFF] (0.12)
▲ 이병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연기관부터 단점이 장점이 된 일화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겸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이병헌이 19일 오후 7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행사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이날 이병헌은 배우 생활 초기인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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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박찬욱과 첫 만남? 망한 배우와 '포니테일' 머리의 망한 감독"[30th BIFF] (0.12)
▲ 이병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박찬욱 감독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겸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이병헌이 19일 오후 7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행사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이병헌은 자신의 30세 무렵 시기를 회상하며 "저는 그 때 공익근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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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긴장 잘 하는 스타일…조 바이든 만나서 공황장애 올 뻔"[30th BIFF] (0.12)
▲ 이병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겸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이병헌이 19일 오후 7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행사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이날 이병헌은 "저는 긴장을 잘 하는 스타일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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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어릴 때 별명 고릴라, 목소리·미소 괴롭고 부끄러웠다"[30th BIFF] (0.12)
▲ 이병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목소리와 미소를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겸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이병헌이 19일 오후 7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행사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이날 이병헌은 "목소리 좋다, 웃는 모습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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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