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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옵트아웃→최대 911억' 日 160km 괴물투수, WBC 불참 "첫 시즌이고 바빠서…" (28.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재로서는 나갈 예정이 없습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이마이 타츠야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제2의 야마모토'로 불린 이마이는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고 160km의 빠른 볼이 강점인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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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잃은 아버지들을 위한 축구팀' 떠난 아이 이름 새긴 유니폼 입고..."누구도 겪고 싶지 않은 아픔" (6.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블랙번 로버스에서는 아이를 잃은 아버지들이 축구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아픔을 이겨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8일(한국시간) 아이를 떠나보낸 아버지들의 지원 모임인 '블랙번 로버스 대즈 FC(Blackburn Rovers Dads FC)'의 이야기를 조명했다. 이 모임은 2024년 11월 단 두 명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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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4.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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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 넘으면 '안세영과 4강 격돌’…한국 '집안전쟁' 현실화 유력→中 5위 격파 이어 8강행 파죽지세 (4.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단식 랭킹 3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 기세가 매섭다. 아시아 최고 권위 개인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에서 안세영(삼성생명)과 결승행을 다툴 가능성이 엿보인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9위 심유진은 9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카루파테반 렛샤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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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후원 30억 폭발' 배드민턴 기준을 세운 안세영, 계속해서 빈칸을 채워 나간다 [안세영 그랜드슬램 ③] (4.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돈이 따라오는 시즌이 아니라 성과가 돈을 '끌어당기는' 시즌이다. 안세영(삼성생명)의 대회 성적과 시장 가치가 동시에 폭발했다. 상금과 후원 계약금을 합산하면 올해 수입만 벌써 약 30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2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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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위험하다"…中 왕즈이 꺾은 '고춧가루 전문' 19위 도전자, 그랜드슬램 길목에서 '한국전쟁' 성사→韓 배드민턴 대형 낭보 (3.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쾌한 '집안 싸움'이다. 세계 배드민턴 중심지인 아시아 강국이 총출동한 최고 권위 개인전에서 한국 여자단식 랭킹 1위와 3위가 결승행을 다툰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선 가운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유독 강세를 보이는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이 도전장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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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시대냐, 안세영 완성이냐"…韓 최초 그랜드슬램+아시아선수권 한풀이 눈앞→올해만 4번째 '왕좌 결정전' 성사 (3.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이 마침내 마지막 문턱에 섰다. 한국 배드민턴 사상 누구도 밟지 못한 그랜드슬램 문고리를 안세영(삼성생명)이 쥐었다. 문을 열기 위해 넘어야 할 상대는 예상대로 '2인자'다. 왕즈이(중국·세계 2위)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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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와 결승 생각 안해"…AN 인터뷰도 '격'이 다르다→40분 순삭 완승에도 "실수 많았다" 자책 (3.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 정상 정복을 향한 첫걸음을 가볍게 내디뎠다. '셔틀콕 여왕'은 그랜드슬램 완성을 위한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강하게 열망하면서도 "왕즈이(중국·2위)와 결승은 생각지 않고 있다. 다음 경기 상대에만 집중하며 대회를 치러갈 것"이라며 목표와 과정을 두루 고려하겠단 의지를 피력했다. 여자단식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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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 발표 ‘영웅질주 키움승리’…“하나 된 마음으로 매 경기 최선 다하겠다”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를 ‘영웅질주 키움승리’로 확정했다. 키움은 새 캐치프레이즈 ‘영웅질주 키움승리’에 올 시즌 선수단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슬로건 ‘win the championship’을 함께 사용하여 우승에 대한 열망과 각오를 더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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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거워질 '인천의 9월'..."피트니스계 한국시리즈 온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상금 규모와 무대, 심사 공정성에서 국내 최고를 다툰다.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총상금 1억 원의 피트니스 대회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을 개최한다. 오는 9월 24~25일 이틀에 걸쳐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막을 연다. 대회 철학이 남다르다. 디랙스 기업 철학이기도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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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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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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