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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하다가 부상' 맥그리거 UFC 복귀전 1R 충격패…69초 만에 끝났다 (20.33)
▲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날아차기를 시도하는 코너 맥그리거.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 아일랜드)의 5년 만에 옥타곤 복귀전이 허무하게 마무리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부상으로 TKO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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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거의 떨어졌다, 다시 못 걷는 부상이었어" 맥그리거 충격 고백…금지약물 사용 주장에 억울함 호소 (20.01)
▲ 다음 달 UFC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을 둘러싼 금지약물 의혹에 강하게 반발했다. "다시 걷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는 맥그리거가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입은 중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금지된 약물을 사용했다고 보도했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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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코너 맥그리거 vs 에디 알바레즈, UFC 205에서 대결 (0.00)
▲ UFC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왼쪽)와 도전자가 될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결국 UFC가 선택한 것은 흥행이었다.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오는 11월 1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205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32, 미국)와 싸운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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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패배하고 '나이트 클럽' 간 이유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김건일 기자] 약속은 지켜야 한다. 경기에서 져 기분이 최악이더라도. 지난 6일(이하 한국 시간) 네이트 디아즈에게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진 코너 맥그리거(27, 아일랜드)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나이트 클럽으로 향했다. '서렌더(Surrender)'라는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업소였다. 푸른 양복을 빼입고 선글라스를 낀 맥그리거는 화려한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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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