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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또 인종차별 논란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인은 없다”...스페인 전 총리 발언 논란 (12.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전 총리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국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가 월드컵 관련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프랑스인 선수는 한 명도 없다’고 적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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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 공식발표 "데샹 감독 프랑스 감독 물러난다"...14년 재임 마무리→차기 감독으로 지단 부임 유력 (9.1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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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박치기 사건 악몽 떠오른다' 20년 만에 또 가족 모욕 논란…"최근 세상 떠난 어머니 욕보였나" 佛 데샹 감독 의미심장 발언에 월드컵 '발칵'→파라과이 수장은 '어머니 모독설' 강력 부인 (8.81)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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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살까지는 뛰어야겠죠?" 음바페 비평가 향해 재치 답변...프랑스 역대 최고 득점자 등극→월드컵 최다 득점 타이틀 도전 (8.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멀티골을 신고하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위)을 3-1로 격파했다. 이날 음바페는 전반에 득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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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8.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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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효과' 미쳤다! 프랑스 첫 홈경기 '8만석' 하루 만에 완판…"티켓 문의 3배 폭증" 월드컵 4위 충격도 잊었다 (7.68)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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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초대형 변화! 데샹 14년 시대 끝…"지단의 시대 열렸다" 사실상 선임 완료→잉글랜드와 3·4위전 끝나고 오는 23일 발표 (7.4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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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