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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에도 한화는 폰세 그대로 간다…kt는 배제성→오원석 (2.52)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우천취소로 후반기 첫 경기가 늦어졌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당초 두 팀은 17일부터 후반기 첫 일정으로 4연전이 예고됐다. 하지만 17일 많은 비가 내리며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17일 한화 선발은 에이스 코디 폰세였다. kt는 배제성이었다. 보통의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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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말라 죽는 꼴 보시려고?" LG 매직넘버 5! 대전 가기 전 끝나는 경우의 수는 사라졌다 (2.06)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 한화 김경문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생각도 하지 마세요." 8월 19일 확정된 잔여경기 일정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경기는 단연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3연전이었다. 일정 발표 시점에서 1위 LG가 2위 한화에 2.0경기 차 앞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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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폭발 전에 패트릭 위기관리가 있었다, '투수 전문가' 이강철 감독이 본 역전승 원동력 (1.58)
▲ 이강철 감독 강백호 ⓒ곽혜미 기자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7회까지 2안타 무득점에 그치고 있던 kt가 8회 빅이닝으로 5연패에서 벗어났다. 이강철 감독은 8회 역전을 합작한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하는 한편, 선발로 나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패트릭 머피의 위기관리 능력에 박수를 보냈다. kt 위즈는 5일 대전 한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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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t 후반기 첫 경기 우천취소…폰세 등판 못 본다 (1.35)
▲ 수원에 비가 많이 내렸다. 결국 야구 경기는 열리지 않았다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후반기 첫 경기부터 우천취소다. 한화 이글스와 kt위즈가 17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후반기 첫 일정이었다. 한화와 kt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연전이 예고되어 있었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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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이 지친 것 같죠?" 전반기 10승 투수가 후반기 2전 2패 왜 이러나, 알고보니 팀 위해 희생 (1.30)
▲ 오원석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에만 10승(3패)에 평균자책점 2.78로 호투하던 kt '트레이드 성공작' 오원석의 후반기가 심상치 않다.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18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5실점에 그쳤고, 29일 LG전에서는 3회 2사 후 집중타를 내주면서 3이닝 5실점 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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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이정용? 예비역 대박 또 있다… 감독도 예의 갖춘 강판, 그런데 최형우를 못 넘었다 (1.18)
▲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제성은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제성(29·kt)이 복귀전부터 강력한 구위를 선보이며 향후 팀의 기대치를 높였다. 입대 전보다 더 빠른 공을 던지며 6선발 체제 가능성을 선보였다. 배제성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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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kt 선발진 막강한테, 예비역까지 가세… 꿈의 6선발도 가능? KIA 상대로 그 가능성 타진 (1.10)
▲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돌아온 10승 선발 자원 배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t가 상위권에서 꾸준하게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단연 선발진의 힘이다.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다소 부진한 게 아쉽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리그 평균자책점 순위에서 대거 상위권에 올라 있다. 고영표가 2.93, 오원석이 2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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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KIA가 올라간다! 올러 157㎞ 10K 역투+최형우-위즈덤 대포쇼+성영탁 구단 신기록… KIA 시즌 첫 5연승 질주, 단독 5위 점프 [광주 게임노트] (0.87)
▲ 6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끈 선발 아담 올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KIA가 중·상위권 도약의 고비로 여겼던 kt와 3연전을 모두 쓸어담고 시즌 첫 5연승을 질주했다. 6월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인 KIA는 이제 단독 5위까지 올라서며 3위권 추격에 나섰다. KIA는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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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빼려다가…” 이강철은 왜 마음을 바꿨나, 이제는 MVP 위용 보여줘야 할 때 (0.82)
▲ 18일 광주 KIA전에서 공수 모두에서 아쉬움을 남긴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t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먼저 3점을 뽑고도 경기 중·후반 역전을 허용하며 3-5로 졌다. 이틀 동안 선발 매치업에서는 우위라는 평가를 받았던 kt는 오히려 두 판을 내리 내주면서 이제는 스윕패 위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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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부상 세트’ FA 최대어 복귀 시점 윤곽 잡혔다… 100억 향한 질주 다시 시작되나 (0.57)
▲ 올 시즌 뒤 FA 최대어로 뽑히는 강백호는 후반기 성적에 따라 계약 규모가 크게 요동칠 수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T는 막강한 선발의 힘을 자랑하고 있지만 좀처럼 치고 나가지 못하는 양상이 되풀이되고 있다. 부상자가 있는 불펜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아무래도 보조를 맞춰야 할 타격이 약하다. 핵심 선수들의 부상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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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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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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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