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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에게 보여줬다, 이게 1위 위엄이라고…톨허스트 7이닝 7K 무실점에 LG 타선 11득점 폭발 (5.94)
▲ LG 새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구본혁은 5회 중전안타에 이은 연속 도루로 kt 선발 오원석을 흔들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의 '우승 청부사' 앤더스 톨허스트가 압도적인 데뷔전을 치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는데 투구 수가 겨우 77구였다. 타자들은 톨허스트에게 화끈한 득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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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보고있다' kt 10분 만에 선발 내렸다→주전 빼버린 한화에 1회 충격의 6실점 (5.75)
▲ 오원석 ⓒKT 위즈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자력 5강 진입이 무산된 kt 위즈. 일단 이겨야 기적을 바라볼 수 있는데 1회부터 일격을 당했다. 1위 탈환의 꿈을 접고 벤치 멤버를 대거 내보낸 한화에 1회부터 대량 실점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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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5.4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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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4.83)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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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후반기엔 야구 안 할 거냐!" 그 농담이 오히려 좋았다…7전8기 끝 11승, 값지네요 (4.14)
▲ 오원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7전8기 끝 미소 지었다. 좌완투수 오원석은 올해 KT 위즈에서 새출발에 나섰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SSG 랜더스에 몸담은 뒤 KT로 트레이드됐기 때문. 선발진의 한 축을 꿰찬 오원석은 최고의 전반기를 보내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6경기 90⅔이닝서 10승3패 평균자책점 2.78을 뽐냈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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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2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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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은 예쁘던데, 폰세만큼은…" 5전 5패 얼마나 지긋지긋했으면, LG 만나는데 폰세 얘기가 (2.22)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LG 앤더스 톨허스트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폼은 예쁘던데, 폼이 조금 깨끗하더라. 모르겠다. 폰세만큼은 아니겠지." kt 이강철 감독은 12일 경기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LG 새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에 대해 얘기하다 한화 코디 폰세를 떠올렸다. 폰세가 트리플크라운에 도전할 만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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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최형우가 몇 살까지 뛸지 궁금해진다…8년 만에 월간 MVP 수상, 역대 최고령·최다 수상 신기록 (2.20)
▲ 최형우 ⓒ곽혜미 기자 ▲ 최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가 또 한번 '최고령 기록'을 새로 썼다. KBO 월간 MVP 최고령 수상 신기록이다. 이호준 감독이 현역 시절 기록한 39세 3개월 26일을 넘어 41세 5개월 24일. 기록을 무려 2년이나 늦춰놨다. 더불어 통산 6번째로 역대 최다 수상의 영광까지 안았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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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에도 한화는 폰세 그대로 간다…kt는 배제성→오원석 (1.98)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우천취소로 후반기 첫 경기가 늦어졌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당초 두 팀은 17일부터 후반기 첫 일정으로 4연전이 예고됐다. 하지만 17일 많은 비가 내리며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17일 한화 선발은 에이스 코디 폰세였다. kt는 배제성이었다. 보통의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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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이 지친 것 같죠?" 전반기 10승 투수가 후반기 2전 2패 왜 이러나, 알고보니 팀 위해 희생 (1.80)
▲ 오원석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에만 10승(3패)에 평균자책점 2.78로 호투하던 kt '트레이드 성공작' 오원석의 후반기가 심상치 않다.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18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5실점에 그쳤고, 29일 LG전에서는 3회 2사 후 집중타를 내주면서 3이닝 5실점 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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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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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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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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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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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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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