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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10.5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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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3.54)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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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3.39)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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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발 없는데" 이강철 감독 기도 하늘이 들었나, 수원 비 그치고 해 떴다 (2.76)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kt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 투수가 없는데…." 16일 오후 4시, kt 이강철 감독이 하늘을 바라보며 읊조리듯 말했다. 16일 경기가 취소되면 동일 대전시 더블헤더 편성 원칙에 따라 17일, 혹은 18일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날 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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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위기라고 했나…LG, kt에 14-1 대승 더블헤더 독식→폭풍 4연승으로 매직넘버 6! (2.74)
▲ LG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고 매직넘버를 6까지 줄였다. 한화의 추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LG도 3.0경기 이상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굳히기에 들어갔다. LG 트윈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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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는 1번이 딱이야, 128일 만의 선발 복귀전 리드오프 출전…좌익수 구본혁 아닌 박관우 (2.62)
▲ 리드오프로 돌아온 홍창기. ⓒ연합뉴스 ▲ 박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홍창기가 5월 13일 잠실 키움전 이후 128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자리는 여전히 라인업 맨 위다. 18일 kt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LG 트윈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더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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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2.54)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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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8경기 만에 깨진 '무패' 도전…그러나 폰세는 외쳤다 "우리는 끝까지 싸운다!" (2.32)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 폰세 양상문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7경기 동안 17승을 쌓으며 지켜온 무패 기록이 깨졌다. 정규시즌 마무리까지 2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거의 한 시즌을 유지했던 기록이 깨진 순간, '절대적 에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팀의 우승을 위해 더 힘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화 코디 폰세는 20일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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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비 몰래 준비…살아 남으려면 해야죠" 이러면 좌익수 구본혁 또 봐야하나, 첫 실전 뜬공이 없었다 (2.12)
▲ LG 구본혁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좌익수 구본혁의 수비 실력을 보려면 적어도 한 경기는 더 외야에 세워야 할 것 같다. 14일 좌익수 교체 출전 경기도, 16일 좌익수 선발 데뷔전도 뜬공을 처리할 기회가 없었다. LG 트윈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 올 시즌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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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후반기엔 야구 안 할 거냐!" 그 농담이 오히려 좋았다…7전8기 끝 11승, 값지네요 (1.96)
▲ 오원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7전8기 끝 미소 지었다. 좌완투수 오원석은 올해 KT 위즈에서 새출발에 나섰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SSG 랜더스에 몸담은 뒤 KT로 트레이드됐기 때문. 선발진의 한 축을 꿰찬 오원석은 최고의 전반기를 보내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6경기 90⅔이닝서 10승3패 평균자책점 2.78을 뽐냈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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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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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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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