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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특급'도 무너졌다…'2승 부활' 스롱 피아비 왕중왕전 충격 탈락→김가영도 최종전행 "LPBA 이변 속출" (5.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왕중왕전 경쟁은 '베테랑 강자'에게도 녹록지 않다. 여자프로당구(LPBA)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맛봤다. 스롱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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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버리니 우승 왔다" 45살 베테랑, '삼수' 끝에 첫 우승 드라마…신예 정수빈과 7세트 끝장승부→프로 데뷔 6년 만에 챔피언 등극 (4.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베테랑이 신예를 눌렀다.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 데뷔 6시즌 만에 프로 첫 우승컵을 들었다. 임경진은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을 풀세트 혈전 끝에 4-3(11-10 11-9 10-11 7-11 11-5 5-11 9-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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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제주 여신' 우뚝 설까…왕중왕전 최초 3연패 대업 도전 (4.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왕중왕전 3연패 대업에 도전한다. 프로당구협회(PBA)는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2025-2026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올해 역시 왕중왕전 전투지는 제주다.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의 모든 정규투어를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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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PBA 챔피언' 깨어났다…오성욱, 6년 만에 백투백 우승! "옛 기량 찾을 겁니다" 부활 선언 (4.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매서운 샷 감을 뽐냈다. 드림투어(2부) 5차전에 이어 6차전까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오성욱은 2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6차전 결승에서 공교성을 세트 점수 3-1(15-6 5-15 15-8 15-3)로 일축하고 정상에 올랐다. 2주 만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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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10억 돌파' 도전…김준태에게 3-0 완승→복귀전에서 16강행 파죽지세 (2.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종아리 부상에서 돌아온 '슈퍼맨' 조재호(NH농협카드)가 차세대 기수 김준태(하림)를 완파하고 16강에 안착했다. 현재 누적 상금 9억4250만 원을 쌓은 베테랑 강자는 복귀 무대에서 상금 10억 원 돌파에 도전한다. 조재호는 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림 PBA-LPBA 챔피언십’ PBA 32강전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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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3연패' 괴력…LPBA 역사 통째로 바꿨다→"내 무기는 꾸준함" 여제 위엄 증명 (0.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새 역사를 썼다. 프로당구 사상 최초로 월드챔피언십 3연패를 달성했다. 김가영은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결승에서 한지은(에스와이)을 세트 점수 4-1(9-11 11-5 11-7 11-1 11-2)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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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판 갈아엎는다"...여제 무너뜨린 '차세대 여왕' 정수빈, 데뷔 첫 결승행 쾌거!→세대교체 신호탄 쏘나 (0.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프로당구(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26∙NH농협카드)이 프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 데뷔 4시즌 만에 마수걸이 트로피를 꾀한다. 정수빈은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백민주(크라운해태)를 3-0(11-7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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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만 진 게 아니다” LPBA 강호들 줄줄이 쓴잔…8차 투어 첫날부터 ‘대혼돈’→스롱·이미래만 생존 (0.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BA 1황'이 개막식에 나서지 못한다. 김가영(하나카드)이 64강전에서 충격패했다. 1년 4개월 만이자 프로 통산 네 번째 첫판에서 쓴잔을 마시며 시즌 랭킹 1위 수성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김가영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8차 투어 '하림 PBA-LPBA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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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천하는 2025년도 계속된다…36연승+LPBA 6연속 우승, 누적 상금만 5억 8180만원 (0.00)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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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이룬 '한국 최초 챔피언'…"LPBA는 새로운 도전" (0.00)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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