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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억' 올림픽 수입 1위 타이틀 구아이링, 꽈당 넘어져...슬로프스타일 은메달 (3.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출전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 1위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구아이링이 아쉬움 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아이링은 미국 국적의 아버지, 중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을 선택했고,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올림픽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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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아내에게 좋은 기억 선물하고 싶다"던 김상겸, 꿈 이뤘다...아내와 영상 통화 공개 (3.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통산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긴 김상겸(37·하이원)은 시상대를 내려온 뒤 아내와의 영상 통화에서 끝내 눈물을 쏟아냈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밀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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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노보드 금메달에 ‘방송 사고’… “지루했다” 발언한 해설자, 뒤늦은 해명 (3.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스노보드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역사적인 금메달을 따낸 가운데, 미국 중계진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으로 번졌다.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선은 7일(현지시간) 열렸고, 일본의 기무라 아오이(무라사키 스포츠)가 이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기마타 료마(야마젠) 역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일본은 남자 빅에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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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일본팀" 외쳤는데, 日, 韓과 종합 순위 한 계단 차이...중국은 아직 'NO 金' 16위 랭크 (3.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이 매달 개수에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순위는 한 단계 차이로 간격이 좁혀졌다. 반면 중국은 여전히 금메달을 신고하지 못하며 한국보다 낮은 순위에 위치해 있다. 한국은 현재 진행 중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공식적인 목표로 금메달 3개 이상 획득 및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이다. 현재까지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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