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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보다 더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피츠패트릭 세계 1위와 연장 접전 끝 우승…랭킹 3위 도약 (11.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맷 피츠패트릭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연장 접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RBC 헤리티지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피츠패트릭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 합계 18언더파 268타로 셰플러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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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RBC 헤리티지 3위...세계랭킹 26위로 상승 (0.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시우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개인 최고 순위 타이 기록까지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6위에 올랐다. 지난주 30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결과로, 지난 2월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순위와 같은 위치다. 이번 순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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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0억 획득! 김시우 세계 1위 위협했다…RBC 헤리티지 3위 쾌거 (0.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를 단독 3위로 마쳤다. 이번 시즌 11번째 출전 대회에서 3번째 톱5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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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0.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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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톱10'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8위…토머스 우승 (0.01)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2년 만에 찾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입상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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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최초+56억원 보인다'...김시우, RBC 헤리티지 3R 단독 선두 → 시그니처 우승 도전 (0.01)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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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우승까지?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 공동 2위 점프…PGA 5승 기회 (0.01)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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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첫날 공동 21위…임성재 31위 (0.01)
김시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중 하나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 잡았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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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RBC 헤리티지 3R 공동 5위…선두와 2타 차 (0.00)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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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헤리티지 2R 일몰로 순연…최경주 공동 7위 (0.00)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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