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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점제 쇼크에도 ‘안세영 시대’ 끄떡없다…中 매체 “슬로 스타터 약점? 결국 적응”→BWF 개혁에도 세계 1위 굳건 전망 (9.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15점제로의 대전환을 택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결단에도 '안세영 시대'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BWF는 지난달 25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새로운 점수 포맷인 '15점 3게임제' 도입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지지표 198표를 획득해 가결 정족수인 찬성 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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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 떴다' 안세영 기다리는 결승 상대는 中 or 日…우버컵 4강 빅매치 확정→천위페이+일본 여복 경계령 (8.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대로 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양국은 2일 대회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주축을 이룬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만과 준준결승, 덴마크-인도네시아전 승자와 맞붙는 4강을 통과할 경우 중일 중 한 국가와 우버컵 트로피를 놓고 다투게 된다. 중국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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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꺾은 노하우 전수"…中, 세계 1위 한국에 안 뺏기는 비결 공개→"천위페이 '플레잉코치'급 영향력" 백전노장 1:1 멘토링 위력 (8.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대교체 변곡점에서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유지하는 배경엔 두 베테랑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이 자리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중국 남녀 단식 간판인 스위치(남자단식 세계 1위)와 천위페이(여자단식 세계 4위)가 기술 전수부터 정신적 리더십, 실전 지원까지 다층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신예들 성장을 이끌고 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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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즈이 잡아야 할 '안세영 보조자'…세계 8위에 대역전+우버컵 13승 1패 '훈풍'→"황금 대진 곁들여 V3 달성한다" (8.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결승 직행 그림이 떴다. 올해 역대 3번째 우버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무결점'으로 통과했다. 난적으로 꼽히던 태국까지 5-0으로 완파해 D조 1위로 8강에 오른 데 이어 토너먼트에서도 기대 이상의 대진을 손에 넣었다. '우승 루트'가 열렸다. 아울러 안세영뿐 아니라 자신보다 랭킹이 열 계단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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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안세영 확실한 1승 카드 존재 빛났다→세계단체선수권서 아수르멘티 2-0 격파...韓 스페인 상대 5-0 완승 (7.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배드민턴대표팀이 ‘셔틀콕 여제’ 안세영을 앞세워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단체전 특성상 전반적인 전력 균형이 중요하지만, 확실한 1승 카드의 존재가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 다시 한 번 증명한 경기였다.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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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컵] '기적은 없었다!' 안세영 울부짖음에도 中 류성수·탄닝 조에 0-2 패배...합산 스코어 1-1 (7.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단식 1경기에서 안세영이 승리를 쟁취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던 한국이 복식 1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이소희·정나은 조가 3일(한국시간)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진행 중인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복식 1경기에서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에 0-2(15-21, 12-21)로 패했다. 우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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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화제' 손흥민, 또 멕시코 팬들 뒤흔들었다..."의전 차량 아닌 우버 호출하다니!" (7.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타코집 방문에 이어 또 다른 행동이 멕시코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멕시코 매체 'publimetro'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 토요일 대표팀 코칭스태프로부터 주어진 휴식일을 활용해 가족과 일부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과달라하라 시내를 둘러봤다"라며 "가장 큰 관심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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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건 한국" 中도 인정했다…우버컵 2연패 앞두고 '안세영 보유국' 경계령→"36연승 깨뜨린" 왕즈이 기대감 (7.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2연패 여정에 한국과 인도를 가장 큰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단체전인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가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 대회로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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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긴장한다…안세영-심유진 '59분 순삭 쇼'→한국, 우버컵 '퍼펙트 2연승'으로 8강 직행 'D조 1위' 확실시 (7.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대표팀이 2경기 연속 5-0 압승을 거뒀다. 가볍게 우버컵 8강행을 확정지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섰다. 26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불가리아와 D조 2차전에서 안세영은 첫 게임 단식 주자로 나섰다. 35분 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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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깔고 간다' 안세영 퍼펙트 6연승→김가은 대반란…韓, 중국 꺾고 우버컵 패권 탈환 (7.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절대 1강’ 안세영과 올해 덴마크 전장에서 최대 이변을 연출한 김가은(이상 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극적으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최대 라이벌 중국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통산 3번째 우버컵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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