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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부분 찾기 어렵다" 김상식 매직 '7-0 대승' 후 최악의 졸전...'동남아 월드컵'서 싱가포르와 0-0 무 (21.13)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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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그림자 지웠다” 박항서 이후 8년→한국 꺾고 동메달까지…"김상식, 베트남 월드컵 꿈 다시 쓰는 지도자" (19.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전임자 박항서 감독의 '찬란한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울러 최종 꿈으로 베트남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거론했는데 현지 언론도 김 감독 로드맵을 지지하며 2인3각으로서 동행할 뜻을 내비쳤다. 베트남 매체 'VN'은 20일(한국시간) "8년 전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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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완전히 넘었다" 김상식 베트남서 '국민 영웅' 됐다…문체부 장관 표창 쾌거! "전 종목 통틀어 최우수 지도자" (18.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4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베트남 신문 'tuoitre'는 5일 "김 감독이 문체부 장관이 수여하는 2025년 베트남 최우수 지도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축구인으론 김 감독을 비롯해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최우수 스포츠팀)과 마이득충 여자 축구대표팀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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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18.26)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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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17.8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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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명장 정조준! "부담은 김상식호가 더 크다" 지면 4강행 빨간불 '운명의 한판'…"베트남 도전 기꺼이 받아들일 것" 인니 감독 공개 도발 (17.5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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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간다” 김상식의 선언…‘전북 떠난 지' 3년 만에 베트남 황금기 열었다→조별리그 3전 전승 "우연 아닌 실력" 증명 (11.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기가 하늘을 찌른다. 김상식 감독이 또 한 번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목표인 아시안컵 4강을 순조로이 이뤄냈다. 다만 그는 만족 대신 '더 높은 곳'을 겨냥했다. "베트남은 아시아 정상권에 도전할 힘이 있는 나라"라며 결승행을 향한 다부진 출사표를 적어 올렸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은 17일(한국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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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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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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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