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라면 떠났지만“ 래시포드, 솔샤르 정식 감독 후 재계약 준비
작성일: 2019.03.30 09:05
박대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래시포드가 솔샤르 감독 정식 선임 이후 맨유와 새로운 계약할 준비가 돼 있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와 3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팀 출신이다. 2016년 맨유 1군 팀으로 올라왔고, 간헐적으로 중용됐다. 루이스 판 할 감독 체제에서는 핵심 선수로 ‘소년 가장’ 노릇을 했다. 올 시즌 컵 대회 포함 38경기에 나서 12골 9도움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 등과 연결됐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실제 맨유와 작별을 고려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환멸을 느꼈기 때문이다. 무리뉴 감독이 잔류한다면 맨유를 떠날 생각이었다.
그러나 솔샤르 감독 부임으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 솔샤르 감독은 무리뉴 경질 후 팀을 빠르게 재정비했고,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래시포드도 맨유를 떠날 생각이 없으며, 재계약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연상녀와 결혼하면 성공한다더니"…♥28세 여배우와 약혼한 쿠보, 몸값 300억으로 폭락 "日 속설 깨지나"
2026-10-17
-
화들짝! 韓 축구 악몽, 맨유에 뼈 때리는 소신 발언…클린스만 "팀 하나로 모아 대화해야" 리산드로 사태에 한마디!
2026-10-16
-
미친 경기에 한국인이 폭발했다…'평점 9.4점+MOM' 오현규, 유로파리그 2골 1도움 원맨쇼 → 튀르키예 집중 조명
2026-10-16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경기 후 “캐릭 경질은 안 돼” 공개적 비판, 맨유 고위층에 폭탄발언…이후 곧바로 사과한 마르티네스 “건설적인 대화를 했다, 사과하고 싶다”
2026-10-16
-
[오피셜]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제대로 미쳤다...'GOAT' 메시 제치고 MLS 이주의 팀까지 선정
2026-10-16
많이 본 기사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