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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칠린 첫 유닛 마침내 베일 벗었다…이지·주니·예주, 'Y2K 비주얼 합'으로 키치한 매력

작성일: 2026.08.24 16:1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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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칠린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 멤버 조합이 '룩 앳 미!' 콘셉트 사진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제공|케이엠이엔티
▲ 아이칠린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 멤버 조합이 '룩 앳 미!' 콘셉트 사진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제공|케이엠이엔티
▲ 아이칠린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 멤버 조합이 '룩 앳 미!' 콘셉트 사진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제공|케이엠이엔티
▲ 아이칠린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 멤버 조합이 '룩 앳 미!' 콘셉트 사진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제공|케이엠이엔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아이칠린의 첫 유닛 멤버 조합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지난 22일과 23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룩 앳 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칠린 제이로 뭉친 이지, 주니, 예주의 개인 컷과 단체 컷이 담겼다. 앞서 커밍순 이미지와 스케줄러를 통해 유닛 출격을 예고하면서도 멤버 구성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콘셉트 사진 공개로 세 멤버의 조합이 베일을 벗으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콘셉트 사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첫 번째 버전에서 세 멤버는 레트로한 TV와 벽면을 채운 포스터, 폴라로이드 사진 등 다양한 오브제와 어우러져 키치한 Y2K 무드를 선보인다. 

두 번째 버전에서는 푸른빛 타일을 배경으로 한층 청량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들은 각 콘셉트에 어울리는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시크하면서도 통통 튀는 에너지를 드러내 이들이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각기 다른 매력과 에너지를 가진 세 멤버 이지, 주니, 예주가 아이칠린 제이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첫 싱글 '룩 앳 미!'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이칠린 제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룩 앳 미!'는 오는 9월 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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