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 서연 "친언니=트와이스 지효…멤버들 믿고 의지하며 활동하라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튜이드 서연이 언니인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조언을 전했다.
서연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튠 앤 플레이(TUNE & PLAY)' 쇼케이스에서 "지효 언니가 조언과 응원을 해줬다"고 말했다.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멤버들이 함께하며, 2006년생부터 2011년생까지 전원 10대로 구성됐다.
팀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의 '튠 더 타이드(Tune the tide)'에서 따왔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멤버 서연은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동생이기도 하다. 서연은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걸 좋아해서 댄스학원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아 합류했다. 제가 안무를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서연은 "지효 언니가 조언과 응원을 해줬다. 언니가 '가족들보다 더 많이 보는 건 멤버들이니 맴버들을 믿고 의지하면서 버팀목이 되어 예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해줫다"고 밝혔다.
튜이드는 하이브의 새 레이블 ABD의 첫 걸그룹이며,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이 튜이드의 앨범 제작을 총괄했다. 음악은 히트 메이커 그루비룸이 중심을 잡았다.
튜이드의 데뷔 앨범 '튠 앤 플레이'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손태진, '더 마에스트로' 수원공연 성료…클래식·재즈까지 넘나든 고품격 공연
2026-08-24
-
백예린 무슨 일? '소통 부재' 사과한 소속사, "루머 유포엔 강경 대응" 선언
2026-08-24
-
'야수'로 돌아온 알파드라이브원, 중독성 통제 불가 '본 다이어'[신곡읽기]
2026-08-24
-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갈 자신있어"…튜이드, '하이브 막내'의 당찬 출사표[종합]
2026-08-24
-
아이칠린 첫 유닛 마침내 베일 벗었다…이지·주니·예주, 'Y2K 비주얼 합'으로 키치한 매력
2026-08-24
-
음레협, 대만 음악산업 전문가 초청 특강…대만 음악시장과 글로벌 진출 전략 조명
2026-08-24
추천 콘텐츠
-
손태진, '더 마에스트로' 수원공연 성료…클래식·재즈까지 넘나든 고품격 공연
2026-08-24
-
백예린 무슨 일? '소통 부재' 사과한 소속사, "루머 유포엔 강경 대응" 선언
2026-08-24
-
정이랑, 안영미 빈자리 채웠다…'두시의 데이트' 스페셜 DJ 출격
2026-08-24
-
나인뮤지스 조가빈, 뮤지컬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한없이 따뜻한 사람"[전문]
2026-08-24
-
[포토S] 튜이드 엘레나, '예쁘다'
2026-08-24
-
'야수'로 돌아온 알파드라이브원, 중독성 통제 불가 '본 다이어'[신곡읽기]
20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