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꽃놀이패' 강승윤, SNS 사칭 피해 "방송에서 사과드린 선배 많다"

작성일: 2016.12.25 17:35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꽃놀이패' 강승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꽃놀이패' 강승윤이 이상민에게 사과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이하 '꽃놀이패')에서는 꽃길 멤버가 된 강승윤, 조세호, 서장훈이 특별 게스트인 이상민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강승윤을 보자마자 반가워했지만, 강승윤은 어색한 모습이었다. 이상민은 "3년 전 강승윤이 SNS 친구신청을 했다"며 "굉장히 따뜻한 말을 많이 해줬다. 제작진에게도 친하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사칭 계정"이라며 "대신 사과드리겠다"고 말했다. 당황한 것은 이상민 또한 마찬가지. 이상민은 "나쁜 놈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게, 참 따뜻한 말을 많이 해줬다"고 밝혔다.

강승윤은 "(사칭 계정 때문에) 방송에서 사과드린 선배들이 많다"고 거듭 사과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