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화랑' 박서준, 안방극장 홀리는 아련 눈빛 장착 "잘생겼소"

작성일: 2016.12.26 15:36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서준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화랑'. 제공| 화랑 문전사, 오보이 프로젝트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화랑' 속 박서준의 아련한 눈빛에 여심이 흔들리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 19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에서 개처럼 사납고 새처럼 자유로운 무명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6일 박서준 소속사는 '화랑' 3회 방송을 앞두고 모성애를 자극하는 아련한 눈빛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말끔하게 정돈된 차림으로, 야윈 얼굴에 모성애를 자극하는 아련한 눈빛을 보내며 극 초반과는 달라진 무명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박서준은 친구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 막문에게 누이와 아버지를 찾아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 삼맥종(박형식 분)을 향한 분노 등 복합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표출하고 있다.

현재 무명은 절친 막문(이광수 분)의 억울한 죽음을 목격했고, 막문이 애타게 찾던 아버지 안지공(최원영 분)과 누이 아로(고아라 분)을 만나 막문의 복수를 다짐했다.

제작진은 "박서준이 1, 2회에서 일명 '개새'의 자유분방함을 선보였다면, 이후 극중 이광수의 죽음으로 인해 큰 변화를 맞이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의 무게 중심을 잡으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끌고 있는 박서준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랑' 3회는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