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몰래 가져온 꿀…무려 250만원짜리 "나도 못 먹어봐"
작성일: 2026.09.14 16:59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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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공개한 꿀이 화제다.
손예진은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손예진 냉장고에서 발견된 꿀을 본 김성주는 "트로피인 줄 알았다. 이게 뭐냐. 귀한 것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사실 신랑이 선물을 받았는데 되게 귀한 꿀이라고 한다. 그래서 제가 몰래 갖고 왔다. 저는 먹어본 적은 없다. 되게 좋은 거라고 들었다"고 웃음 지었다.
이에 김성주는 "그런데 이걸 써도 되냐"고 물었고, 손예진은 "설마 저를 어떻게 하겠냐. 한 번 드셔보셔라"라고 답했다.
해당 꿀은 뉴질랜드 프리미엄 꿀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 마누카꿀 중 0.003% 이하만 도달하는 희소한 등급으로 전해졌다. 현재 온라인 판매처에서 250g에 25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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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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