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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닮은꼴 子 외모 자랑했다가…어린시절 파묘 "아들 얼굴 상상돼"[이슈S]

작성일: 2026.09.16 17:49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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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손예진의 어린아이 시절 사진이 대거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예진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주목받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그간 방송과 온라인 등을 통해 공개됐던 손예진의 어린시절 사진들이 빼곡히 담겼다. 

사진 속 손예진은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중인 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 중 한 명임을 입증이라도 하듯 어느 시절을 봐도 굴욕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모습. 그 시절 감성의 알록달록한 패션은 물론이고 특히 프로페셔널하게 카메라를 자연스럽게 응시해 눈길을 모았다.

▲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가족.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손예진 가족.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손예진의 가족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부모님, 언니와 함께 서서 찍은 사진에서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가운데, 같은 DNA를 공유한 준수한 가족들의 비주얼은 과거에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그저 여신" "아들 얼굴이 상상된다" "예쁘다 손예진" "자연미인 그 자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손예진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 현빈과 사이에서 낳은 다섯살 아들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팔불출 면모를 뽐냈던 직후인 만큼 손예진의 어린시절에 다시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약간 팔불출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라며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의 언급 이전에도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은 부모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남다른 비주얼로 종종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오키나와에 가족 여행을 간 현빈 손예진 세 식구를 마주했다는 누리꾼이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는 후기를 남겨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1982년생 손예진은 동갑내기인 현빈과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22년 결혼했고,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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