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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요리에 '냉부해' 눈물 터졌다…"'맛피자' 권성준 표현" 대체 어땠기에

작성일: 2026.09.20 11:0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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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냉부해' 공식 스승 최현석이 '맛피자' 권성준을 표현하겠다며 선보인 요리에 현장에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2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아 '냉부 쌍뚱이 셰프'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권성준과 윤남노의 등장에 샘킴은 "게스트 급이 좀 떨어진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권성준이 "3.8% 시청률을 예상한다"라고 언급하고, 윤남노는 "시청률 3.8%를 넘으면 머리를 밀겠다"라는 파격적인 공약까지 내건다.

먼저 권성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일반 냉장고에서는 보기 힘든 특이한 식재료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셰프들은 "이거 콘셉트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권성준은 냉장고 속 고급 식재료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한편 냉장고 속 한 재료의 등장에 MC 안정환은 "나 못해!"라며 사상 최초 냉장고 거부 사태를 일으켜 궁금증을 높인다.

뒤이어 윤남노의 냉장고도 공개된다. 특히 윤남노의 냉장고를 가져가는 당시 모습이 공개되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평소 남다른 '먹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남노는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새로운 먹조합을 줄줄이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어 "바구니에 모셔뒀다"라며 너무 소중해 몇 개월째 먹지 않고 보관한 윤남노의 특별한 식재료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권성준의 '냉부' 공식 스승인 두 셰프 최현석과 정호영이 맞붙는다. 특히 최현석은 "요리로 권성준을 표현하겠다"라며 의미심장한 요리를 예고한다. 대결이 끝난 뒤 완성된 요리에 현장이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 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박은영과 샘킴·김풍이 윤남노의 냉장고 재료로 맞붙는다. 새로운 팀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두 팀이 역대급 양을 자랑하는 요리를 선보인다. 이를 맛본 윤남노는 벨트까지 풀고 시식에 나서며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윤남노의 입맛을 사로잡을 팀은 어디일지 치열한 승부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냉부 쌍뚱이 셰프' 윤남노와 권성준의 냉장고부터 두 게스트를 위해 펼쳐지는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 결과는 20일 오후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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