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최홍석, '폴짝폴짝~'
작성일: 2016.12.27 17:44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지난 9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왼쪽)과 최홍석이 기뻐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여자배구 사상 첫 재미교포 신인 탄생…오드리 박 IBK행, 남자배구 최대어 윤경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간다
2026-10-29
-
"정말 아름답다" 튀르키예 '배구 여신'에 쏟아진 감탄, 경기력 칭찬까지…10득점+팀 15연승 견인 “세계 최고 MB 논쟁 끝냈다” 찬사 쇄도
2026-10-27
-
KOVO, 모바일 액세서리 공개…V리그 14개 구단 개성 담았다
2026-10-27
-
"여배우 같은 외모" 일본 난리나게 한 韓 배구 선수 화제…데뷔전부터 블로킹 6개, 실력까지 증명
2026-10-23
-
"도저히 막을 수 없다" 日 여자배구 24살 거포, 이탈리아서 22득점 폭발…3연패 팀 구하고 MVP+최고 평점 7.5 '싹쓸이'
2026-10-23
-
'역시 실바' 19:00→13:30→13:30 강행군에도 30득점 폭발…"난 세터에게 요구하는 선수가 아니다"
2026-10-19
많이 본 기사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