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클립]두번이나 엔드라인을 밟은 레오(12.09)
작성일: 2014.12.09 20:06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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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영상뉴스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와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9일 오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NH농협 V-리그에서 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전까지 LIG는 4승 8패로 6위, 삼성화재는 10승 3패로 1위를 기록하고있다.
삼성화재의 주포 레오가 승리하겠다는 의지, 의욕이 지나쳤다. 그동안 하지않던 실수에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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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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