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패스]챔피언스리그 레버쿠젠의 아찔한 순간(12.10)
작성일: 2014.12.10 05:45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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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가 현란한 패스워크를 앞세워 레버쿠젠을 위협했다.
벤피카와 레버쿠젠이 10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다 루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C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격돌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벤피카는 승점 4점으로 4위, 레버쿠젠은 승점 9점으로 조 1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벤피카는 이미 16강 진출이 좌절됐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양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전반 40분 벤피카 욘의 스루패스가 리마에게 온사이드로 연결됐다. 리마가 그대로 왼발 슛을 시도해 보지만 아쉽게 빗나갔다.
한편 레버쿠젠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오르겠다는 계획이다. 손흥민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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