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첫 4중창 무대 공개…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 9회가 5.0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최고 시청률은 7회가 기록한 3.3%이다.
이날 방송에는 총 다섯 팀이 처음으로 4중창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는 고훈정 이준환 이동신 손태진이 꾸몄다. 이들은 이탈리아 가수 주케로의 'Il libro dell'amore'를 불렀다. 중학생 카운터 테너 이준환이 감기에 걸려 위기가 찾아왔지만, 아름다운 하모니로 팬텀 프로듀서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프로듀서 바다는 "너무 감동했다"며 눈물을 보였고, 김문정은 "이렇게 좋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까 겁이 난다"고 전했다.
두 번째 무대는 백인태 유슬기 박상돈 곽동현이 꾸몄다. 셀린 디온의 'I Surrender'를 불러 성악과 락의 조화로 호평을 받았다. 정휘 최경록 류지광 김현수는 'Per te'를 불렀다. 남성적인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박유겸 오세웅 이벼리 기세중은 김경호의 '아버지', 정휘 최경록 류지광 김현수는 이문세의 '집으로'를 부르며 아름다운 감정선과 호흡으로 호평을 받았다.
프로듀서 6인의 점수 총합 결과 1위는 579점을 차지한 '울트라 슈퍼문 팀'(고훈정 이준환 이동신 손태진)이었다. 오세웅 정휘 최경록 류지광은 탈락했다.
그동안 듀엣과 트리오 공연으로 변화를 거듭하던 '팬텀싱어'는 이날 최초로 전율의 4중창 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남성 크로스오버 4중창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프로듀서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팬텀싱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