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음원] 젝스키스-씨스타, 의미 남다른 '남녀 퍼포먼스상'
작성일: 2017.01.13 18:5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젝스키스와 씨스타가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남다른 의미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두 그룹은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남·녀그룹 퍼포먼스상을 받았다.
젝스키스는 "쑥스럽지만 우리가 딱히 보여드린게 없는데 퍼포먼스상을 줘서 감사하다"며 "올해 더 분발하라는 뜻으로 알겠다. 새로운 곡으로 찾아뵙겠다. 젝키를 한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지난해 16년 만에 재결성된 젝스키스는 상까지 받으며 축제의 주인공이 됐다.
씨스타는 6년 연속 '골든디스크'상과 인연을 이어갔다. 씨스타는 "6년간 골든디스크 수상하게 됐다. 아낌 없이 사랑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 음원 시상식은 2015년 11월~2016년 11월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상위 30명(팀)을 후보로 판매량(70%)과 집행위원회 심사점수(20%)·인기 투표(10%)를 더해 대상, 본상 9팀, 신인상 2팀을 가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