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 HL]LIG꺾고 굳건하게 1위지키는 삼성화재(12.09)
작성일: 2014.12.10 15:18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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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영상뉴스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와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9일 오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NH농협 V-리그에서 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LIG는 최고활약을 펼친 김요한과 토마스 에드가가 있었지만, 범실이 자주 나온탓에 2연패했다. 경기는 박빙이었다. 삼성화재는 레오의 서브에이스, LIG는 김요한의 강력 스파이크를 앞세워 각각 2점씩 따냈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의 마지막 5득점을 책임지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화재가 여전히 1위를 지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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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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