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선한 조합! '이병헌-공효진-안소희' 주연의 영화 싱글라이더 (제작 발표회)
작성일: 2017.01.16 16:13
송경택 PD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송경택 PD] 이병헌-공효진-안소희가 감성 드라마로 돌아온다.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싱글라이더'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보고회에는 이주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가 참석했다.
영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비밀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싱글라이더'에서 모든 것을 잃고 사라진 한 남자 '강재훈' 역을 맡은 이병헌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의 잔잔한 충격은 예전 '번지점프를 하다'라는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에 버금갔다"고 말하며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의 느낌을 말했다.
한편 영화 '싱글라이더'는 오는 2월 22일 개봉한다.
▲ 새해 인사 전하는 '싱글라이더'팀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경택 PD 기자 skt@spotvnews.co.kr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