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딸에게 힘든 가족사 고백
작성일: 2017.01.19 17:23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승연은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9살 딸 아람 양과 함께 김치 수제비 만들기, 청소하기, 빨래 개기 등 집안일을 놀이 하듯이 하며 눈높이 살림 비법 전수한다.
이승연은 처음 하는 집안일도 척척 해내는 아람이를 보고 대견해하고, 아람은 엄마 승연에게 "엄마도 엄마한테 배운 거야?"라며 돌발 질문을 한다. 이승연은 딸 아람이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지만 "엄마는 어렸을 때 엄마랑 같이 살지 못해서 엄마한테 많이 배우진 못했어. 엄마는 그랬기 때문에 너한테 미리 알려주는 것"이라며 진솔한 답변을 한다.
이승연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가족사) 얘기를 되게 많이 할 것 같다. 나도 마음을 열고 아이도 마음을 열어서 얘기를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한다.
엄마 이승연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엄마가 뭐길래'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연 인턴기자 kj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