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빌보드가 꼽은 최고 루키
작성일: 2017.01.22 13:08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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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프로듀스101' 출연자들이 대거 포함된 플레디스의 새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미국 빌보드에서 최고 루키 유망주로 꼽혔다.
빌보드는 'K팝 칼럼'을 통해 '2017 주목되는 K팝 아티스트 탑5' 중 1위에 프리스틴을 소개했다. 팬들의 기대치, 유튜브 수치, 업계 관계자들의 반응을 종합해 K팝 아티스트 다섯 팀을 소개했는데 그 중 1위에 프리스틴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블랙핑크 그리고 I.O.I는 걸그룹 대세로 자리매김했는데 프리스틴은 바로 다음 주자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플레디스 걸즈로 불린 연습생 기간 동안 이 소녀들은 그들이 가진 능력들을 작곡, 작사하고 커버영상을 만드는 데 쏟으며 모든 걸 보여주었다"며 "스스로 작곡한 곡인 'WE'를 통해 우리가 프리스틴에게 기대하는 것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6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플레디스 걸즈 콘서트 BYE & HI'를 개최, 공식 데뷔 팀명을 발표하며 본격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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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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