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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큐어' 데인 드한X미아 고스의 최강 케미스트리

작성일: 2017.01.23 15:08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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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더 큐어' 스틸. 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배우 데인 드한과 미아 고스가 영화 '더 큐어'를 통해 최강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영화 '더 큐어'는 야심 많은 젊은 기업 간부 록하트가 회사의 CEO를 찾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목가적인 고풍스러움과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온 데인 드한과 2017년에만 총 3편의 영화를 통해 관객을 만나는 미아 고스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할리우드의 차세대 아이콘이다. 두 사람은 자신만의 차별화되는 이미지와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개성 있는 매력을 드러내 왔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의 핫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더 큐어'에서 두 사람은 관객의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매력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라진 CEO를 찾기 위해 웰니스 센터로 들어온 록하트는 자신의 성공과 야망을 위해 질주하는 인물이다.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센터를 한 번도 벗어난 적 없어 보이는 때 묻지 않은 소녀 한나는 센터의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캐릭터이다. 각자만의 뚜렷한 이미지와 연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조합은 영화의 미스터리를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데인 드한을 "흥미롭고 포토제닉하며 진실해 보이는 배우"라고 말했으며, 미아 고스를 "내가 그리던 한나 그 자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감독의 예상대로 두 사람의 신선한 이미지 조합은 비주얼리스트 고어 버빈스키가 설계한 영상 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아름다움을 담당하고 있다. 또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 속에서 두 캐릭터가 펼쳐 보이는 연기 케미스트리는 영화의 가장 큰 매력으로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더 큐어'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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