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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잇는 감성듀오 '매일의 새벽' 가요계 첫 발

작성일: 2017.01.25 12:01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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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새벽. 제공|메이저세븐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새벽 감성을 노래하는 여성듀오 '매일의 새벽'이 가요계 새로운 도전장을 던진다.
  
보컬 현새롬, 건반 이영주로 구성된 이 여성 듀오는 25일 첫 번째 싱글 '거기서 거기'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매일의 새벽은 누구나 겪어봤을 새벽의 오묘한 감성을 두 사람만의 독특한 음악 색깔로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데뷔곡 '거기서 거기'는 서로를 그리워하며 지내던 헤어진 연인이 오랜만에 만나는 설정이다. '나는 여전히 예전 마음 그대로 널 그리워하고 있었다'는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보컬 현새롬의 애절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음색, 이영주의 재즈같은 피아노 주법과 코드 진행이 인상적이다.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며 2017년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일의 새벽 소속사는 "보컬과 건반 위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절제된 감성이 경쟁력"이라며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위로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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