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WC 최종예선] 슈틸리케호, 3월 28일 '상암벌'서 시리아와 7차전

작성일: 2017.02.02 10:54 조형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울리 슈틸리케 감독 ⓒKFA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슈틸리케호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7차전 경기 장소와 킥오프 시간이 정해졌다.

2일 대한축구협회는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7차전 시리아와 경기 장소가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확정됐다. 킥오프 시간은 오후 8시"라고 밝혔다.

한국은 승점 10점으로 이란(승점 11점)에 이어 A조 2위를 달리고 있다. 다음 달 23일 중국전을 원정으로 치르고 난 뒤 시리아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승점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은 각 조 1, 2위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뒤 북중미 4위 팀과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펼쳐 승리해야 월드컵 본선에 나설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