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EPL 영상] 제라드 인생 최악의 날, 실수로 우승 놓친 리버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첼시는 승점 55점으로 리그 1위, 리버풀은 승점 45점으로 리그 4위다. 승점 차이는 10점이지만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선두권 경쟁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경기다.
첼시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EPL 팬들이라면 잊지 못할 순간이 있다. 리버풀 팬들에게는 아픔으로 남은 순간이다.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1992년 현재의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첫 우승이자 제라드가 첫 리그 우승을 거머쥘 수 있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실수 한번에 꿈은 물거품이 됐다. 팀의 상징이자 레전드인 제라드의 실수라는 점에서 지금도 EPL 역사에서 회자되고 있다.
[영상] 스티븐 제라드 슬립 리버풀 vs 첼시 ⓒ 윤희선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