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박2일' 김흥국 "인생 한 방" 복불복계의 황금손 등극

작성일: 2017.02.05 18:42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복불복계의 황금손에 등극한 김흥국. 사진|KBS 방송화면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김흥국이 복불복계의 황금손에 등극했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은 서울 특별시 설빔 투어 '새배 많이 또 많이' 두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첫 손님은 김흥국이었다. 지난주 김주혁에 이어 김흥국을 만나기 위해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김흥국의 행선지는 다름 아닌 여의도. 결국 '1박 2일' 멤버들은 김흥국을 만나기 위해 다시 여의도로 향했다. 김흥국을 만난 후 여의도에 있는 김준호의 집에서 세배를 드릴 계획이었다.

김흥국을 만난 '1박 2일' 멤버들은 다 함꼐 김준호의 집으로 들어가 김흥국에게 세배를 했다. 복불복 봉투를 든 김흥국은 예능계의 황금손답게 가장 많은 돈이 담긴 5만원권 봉투를 뽑았다. 멤버들은 김주혁은 1천원짜리 봉투를 뽑았다고 했고, 김흥국은 "비교 하지 말아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선물 복불복을 진행했다. 지난주 김주혁이 단 하나 있는 '꽝'을 뽑은 선물 복불복이었다. 김흥국은 이번에도 한우를 뽑으며 예능계 황금손 뿐만 아니라 복불복계의 황금손에 추가로 등극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