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UFC 페더급 7위로 상승…TOP 5 눈앞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정찬성은 14일(이하 한국 시간) UFC(www.ufc.com/rankings)가 발표한 2월 셋째 주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두 계단 오른 페더급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순위가 두 계단 이상 오른 파이터는 전체에서 정찬성이 유일하다.
8위였던 야이르 로드리게스(24, 멕시코)가 한 계단 올라 기존 7위였던 찰스 올리베이라(27, 브라질)와 함께 정찬성과 같은 공동 7위가 됐다.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25, 부산 팀 매드/사랑모아통증의학과)는 12위를 유지했다.
'스턴 건' 김동현(36, 부산 팀 매드/㈜성안세이브) 역시 웰터급 7위를 유지한 가운데 6위였던 닐 매그니(29, 미국)는 5위 호르헤 마스비달(32, 미국)과 순위를 바꿨다.
UFC는 한 대회가 끝나면 남자 8개 체급, 여자 2개 체급 모두 10개 체급의 랭킹을 발표한다. 한 체급 랭킹은 챔피언과 1위부터 15위까지 16명으로 채워진다. 이번 대회부터 신설한 UFC 여성 페더급 랭킹은 발표하지 않았다.
지난 12일 UFC 208에서 저메인 데란다미(32, 네덜란드)에게 판정패한 홀리 홈(35, 미국)은 여성 밴텀급 2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론다 로우지(30, 미국)와 줄리아나 페냐(27, 베네수엘라)가 각각 한 계단씩 순위를 끌어올려 2위와 3위가 됐다.
■ UFC 페더급 랭킹
챔피언 조제 알도
잠정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2위 프랭키 에드가
3위 히카르도 라마스
4위 컵 스완슨
5위 제레미 스티븐스
6위 앤서니 페티스
7위 찰스 올리베이라
7위 야이르 로드리게스▲1
7위 정찬성 ▲2
10위 브라이언 오르테가
11위 데니스 버뮤데즈
12위 최두호
13위 머사드 벡틱
14위 대런 엘킨스
15위 헤난 바라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
'여자 54kg' 韓 MMA 사상 첫 AG 메달, 근데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보미 쇄골 골절→눈물의 기권
2026-09-21
-
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2026-09-14
-
"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2026-09-12
-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2026-09-11
-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2026-09-10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