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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UP] 주진모♥장리-유퉁의 8번째 결혼

작성일: 2017.02.18 07: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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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갑 나이에 여덟번째 결혼을 하는 유퉁. 제공|TV조선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반가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주진모-장리 열애
송승헌-유역비에 이어 또 하나의 한중 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배우 주진모(43)와 중화권 스타 장리(33)입니다. 중국의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일본 삿포로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졌던 두 사람은 이번에는 '쿨'하게 인정했습니다. 중국 작품을 하면서 알게됐고 이후 장리 씨가 한국에 방문 했을때 도움을 주면서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주진모는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 유퉁 8번째 결혼
올해 환갑을 맞은 배우 유퉁 씨가 여덟 번째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신부는 33살 연하로 28살의 몽골 여성 잉크아물따 뭉크자르갈 씨입니다. 7년 전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15년부터 사실혼 관계로 지내왔다고 합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7세 딸도 있습니다. 결혼식은 다음 달 12일 부산 시민공원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축의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합니다.

★ 가수 부부 추가요
버즈의 기타리스트 윤우현(36)과 럼블피쉬 최진이(35)가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습니다. 음악이란 공통 분모 속에 단 한 번의 결별설 없이 오랫동안 사랑을 키워왔는데요. 3월 서울의 한 한옥카페에서 친척과 지인만 초대해 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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