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축구]강구-세일, 춘계연맹전 청룡그룹 고학년-저학년 정상
작성일: 2017.02.22 06:00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경북 강구중과 서울 세일중이 제53회 춘계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배 축구대회에서 각각 청룡그룹 고학년과 저학년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강구중은 21일 경북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벌어진 서울 용마중과 대회 청룡그룹 고학년부 결승전에서 전반 17분 최영민, 후반 2분 박재현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강구중 신원상은 대회 최우수선수, 용마중 김재범은 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 강구중 노철훈 감독과 권혁 코치는 최우수 지도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4골을 기록한 용마중 유수환은 득점왕이 됐습니다.
서울 세일중도 2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강원 강릉중과 저학년부 결승전에서 유진과 김선철이 각각 2골을 몰아넣고 김종은의 골까지 보태 5-1로 대승했습니다. 강릉중은 이남억이 1골을 추가했으나 세일중의 거센 공격에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세일중 이지한과 강릉중 김가온은 각각 최우수선수와 우수선수가 됐습니다. 세일중 전병학 감독과 이현기 코치는 지도상을 받았습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