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영상] CLE '킹' 르브론의 시즌 6번째 '트리플 더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르브론은 2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퀵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뉴욕 닉스와 홈경기에서 올 시즌 6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르브론의 활약에 힘입어 클리블랜드는 119-104로 크게 이겼다.
르브론은 이날 뉴욕전에서 37분 동안 코트를 누비면서 18득점 13리바운드 15어시스트 3슛블록으로 맹활약했다. 직접 림을 노리기도 했지만, 동료들의 슛 기회를 살리는 플레이도 꾸준하게 이루어졌다.
올 시즌 첫 경기였던 지난해 10월 26일, 당시에도 뉴욕전이었다. 르브론은 당시 뉴욕전에서 19득점 11리바운드 14어시스트로 시즌 첫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24일 포틀랜드전에서 두 번째 트리플 더블을 완성했고, 27일 필라델피아전에서 다시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지난달 24일 뉴올리언즈전 4번째, 26일 새크래멘토전에서 5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그리고 13경기 만에 6번째 트리플 더블 활약이 벌어졌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