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장타로 시범경기 첫 안타 신고…테임즈 무안타
작성일: 2017.02.28 07:04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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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수 2번 타자로 출전한 추신수는 1회말 1사 주자 없을 때 타석에 들어서 중견수 쪽 2루타를 때려 시범경기 첫 안타를 장타로 만들었다. 3회말 2사 주자 없을 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4회초 제이로 베라스와 교체됐다.
밀워키 1루수로는 KBO 리그 NC 다이노스에서 뛴 에릭 테임즈가 출전했다.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테임즈는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하며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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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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