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최진혁-윤현민-이유영, 범인 잡기 위해 뭉쳤다 '포스터 공개'
작성일: 2017.02.28 14:11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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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5일 첫 방송되는 OCN 주말드라마 ‘터널’(연출 신용휘, 극본 이은미,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공식 포스터가 28일 공개됐다.
메인 포스터에는 최진혁(박광호 역), 윤현민(김선재 역), 이유영(신재이 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놈을 잡으러 30년을 뛰어넘었다’는 카피가 범인을 잡기 위해 30년의 세월을 건너뛰게 되는 80년대 형사 박광호의 절실한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

운명이 교차하는 곳 OCN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30년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이다. 1986년 터널에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던 열혈 형사 박광호(최진혁 분)가 2017년으로 의문의 시간 이동을 하게 되고, 엘리트 형사 김선재(윤현민 분), 범죄 심리학 교수 신재이(이유영 분)와 함께 30년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의 범인을 쫓는 과정을 그린다.
‘터널’은 ‘보이스’ 후속으로 오는 3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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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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