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 김현수, 시범경기 첫 멀티히트…타율 0.308
작성일: 2017.03.04 11:38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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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1회초 피츠버그 선발투수 게릿 콜에게 2루수 옆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피츠버그전부터 시작한 연속 출루 기록을 4경기로 늘렸다. 3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다시 타석에 선 김현수는 피츠버그 3루수 데이비드 프리스의 글러브를 맞고 흐르는 내야안타로 일찌감치 멀티히트를 만들었다.
김현수는 4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5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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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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