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버지가 이상해', '월계수 양복점' 첫방 시청률보다 높다…대박 조짐

작성일: 2017.03.05 13:04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지난 4일 첫방송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사진|KBS2 방송화면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 주말극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너무해 22.9%(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첫 방송 시청률인 22.4%보다 0.5% 포인트 높은 수치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2.4%로 출발해 35.8%라는 높은 시청률로 종영했다.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는 것은 후광을 받은 것 일수도 있지만, 그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날 첫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12%로 출발했다. 이 역시 전작 불어라 미풍아첫 방송보다 1.6% 포인트 높은 수치로, 엄정화의 안방극장 복귀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다른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1.3%, SBS ‘우리 갑순이 12.6% 18.3%를 각각 기록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