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배정호의 우당퉁탕 영상] '결전의 날' 선수들 이구동성 “잘 잤다. 파이팅 하겠다”

작성일: 2017.03.06 17:17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고척돔, 배정호 기자] 결전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스라엘과 1라운드 A조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들이 몸을 풀었다. 

김인식 감독은 훈련 전부터 배팅 케이지 뒤에서 선수들의 타격을 유심히 지켜봤다. 

중계 해설을 맡은 박찬호-이병규 위원도 더그아웃으로 내려와 선수들을 격려했다. 

“잘 잤어? 잘 잤으면 된 거야.” 

이대호가 “잘 잤다”고 말하자 이병규 위원은 “잘 잤으면 방망이 터지겠네”라며 이대호를 격려했다. 

김재호도 “푹 잤다”고 웃었다. 

이대호는 중계를 맡은 두 선배와 파이팅을 하며 긴장되는 마음을 다스렸다. 

[영상] 대표팀 훈련 스케치 ⓒ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