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엘조, 연매협 조정 대신 법정 선택
작성일: 2017.03.14 14:54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그룹 틴탑을 이탈한 엘조가 법적인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당초 엘조와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분쟁윤리심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엘조는 연애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 출석하지 않고 막바로 법적 대응에 나설 조짐이다.
연매협 상벌위는 박세영, 박소담, 황승언, 서하준 등 소속사와 배우 간 갈등이 생길 때마다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도 티오피미디어가 제출한 자료와 진술, 엘조를 출석 요청해 진위 여부를 공정하게 파악하겠다는 자세였다. 하지만 엘조가 이를 부정하는 태도로 나오면서 연매협 입장도 애매해졌다.
엘조는 2018년 1월까지 티오피미디어와 계약이 남아있다. 하지만 최근 소속사에 전속계약해지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며 개인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 티오피미디어는 틴탑 활동 참여를 엘조에게 수차례 요청했지만 양측은 협의점을 찾지 못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